고객센터

관리자
2020-01-01
조회 12

샴푸의 세정을 담당하는 샴푸 베이스와 천연 항균 성분은 동일하고 유효성분이 다릅니다. 


아로마 마일드샴푸 

은은하고 달달한 향 보습을 위한 알로에 베라가 첨가되어 있으며 녹차와 쑥 추출물은 천연 항산화 효과에 항균 성분을 보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 특히 호스테일 추출물은 풍부한 실리카 성분이 피부장벽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입니다. 반려견의 민감한 후각을 고려한 은은한 향과 고농축 쑥 추출물이 항산화 항균작용을 보조하여 전연령에서 약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샴푸입니다. 


내츄럴 허브샴푸 (저자극) 

수용성 콜라겐과 알로에 베라 젤의 효과로 모발의 보습 효과가 뛰어나고 녹차와 상백피 세이지추출물이 피모의 청결유지와 영양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
* 천연 성분 보습과 피부트러블을 관리할 필요가 있는 강아지에서 권장합니다.

관리자
2020-01-01
조회 9
해당 제품은 강아지의 털을 탈색 시키는 원리가 아니라 오염원에 대한 뛰어난 세정력과 털 보습성분이 미세 코팅되어 부드럽고 하얗게 보이도록 하는 원리입니다. 그렇기에, 유색 견종이 사용한다고 해서 털의 색이 하얗게 변하거나 하지 않으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.
관리자
2020-01-01
조회 9

닥터 미코 클로딘 샴푸의 권장 사용량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이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 질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 해당 제품은 이를 고려하여 다양한 보습성분을 함유하여 반려동물의 모발에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또한, 보습 유지를 위해 실리콘 코팅 되도록 샴푸 처방을 설계하면 보습성은 오래도록 있지만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닥터 미코클로딘 샴푸는 실리콘이 제외 되었습니다. 이는 피부질환의 빠른 치료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반려견의 피모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건조한 피모가 걱정되신다면 피부질환 치료가 끝난 후 프루너스 내츄럴 허브 샴푸와 같이 천연물 보습성분이 함유된 샴푸를 사용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
관리자
2020-01-01
조회 14
대부분의 반려동물 약용 샴푸는 거품이 잘 나지 않는 제형이 많습니다. 이는 피부가 안 좋은 반려동물들에겐 거품에 의한 청결유지 보다 치료가 우선 되기 때문인데요. 혹시나 거품을 더 내고 싶으시다면 일반샴푸로 가볍게 헹궈준 뒤 약용 스킨 크리닉 샴푸로 약욕 치료를 하시길 권해드립니다.
관리자
2020-01-01
조회 10
닥터 박테레스는 무향/라벤더향 두 가지 제품이 있습니다. 무향 제품의 주용도는 소독제이며, 라벤더향 제품의 주용도는 탈취제 입니다. 제품 사용 과정에서 반려동물이 소량 핥게 된다 하더라도 문제는 없으나 가급적 못 핥도록 지켜봐 주시고, 반려동물의 식기나 장난감에 제품을 뿌린 뒤에 완전 건조 뒤 또는 물로 한 번 헹구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. 또한, 두 제품 모두 동물용의약외품으로 분류되지 않기에 반려동물에게 ‘직접‘ 분사하여 사용하지 말아주십시오. 만약, 반려동물이 분사된 제품을 핥은 경우에 알러지 반응 등을 보인다면 곧바로 사용을 중지하고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시어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.
관리자
2020-01-01
조회 16
고양이의 외도가 개보다는 굴곡이 덜하지만 아로마 귀 세정제를 통해 귀지나 기타 분비물이 수분을 증가시켜 외이도 벽에서 떨어지도록 하며 외이염을 예방 시킬 수 있는 특허 항균 성분과 천연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. 단 3개월 미만 아기 고양이는 사용을 제한하며 이도의 크기가 작은 품종은 액을 면봉에 묻혀 살짝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
관리자
2020-01-01
조회 6

건식펫푸드의 경우 원재료를 배합한 후, “익스트루더”이라는 기계를 사용하여 압출 가공하여 생산합니다. 이 압출가공과정에서 천연원재료에 따른 팽화(팽창)율의 차이나 제조 시 온도, 압력 조건에 따라 사료 알갱이의 크기가 일부 불규칙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. 영양성분이나 기호성에는 아무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고 급여 하셔도 됩니다.

ex) 일반적으로 고급 단백질(생고기) 사용하였을 경우 더 불규칙 하게 성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관리자
2020-01-01
조회 7
항상 같은 크기와 색상으로 제조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인공원료가 아닌 생물원료를 사용하므로 원재료자체의 색상의 차이나 제조 시 온도, 압력, 수분, 스팀의 양 같은 제조 시 조건에 따라 약간 색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원료의 함량은 동일하고, 영양성분이나 기호성에는 아무 차이가 없으니 안심하고 급여 하셔도 됩니다. 외적인 부분은 더욱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.
관리자
2020-01-01
조회 17

반려견의 장은 사람보다 짧기에 더 민감하며 갑자기 사료를 바꾸게 되면 강아지 신체의 특성상 변 성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(참고로 반려견의 경우 장내환경이나 미생물균총이 적응하는데 최소 일주일의 기간이 필요합니다).

사료를 바꿀 땐 1~2주간 기존에 먹던 사료와 섞어서 급여 , 적응 기간을 두고 적응기간 이후에도 변상태가 좋지 않다면 개체 차이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(특정 원료에 대한 알레르기 등등 반려견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).


[사료급여방법]

관리자
2020-01-01
조회 14
단백질 등 고분자물질의 분자량(사이즈)을 표시하는 단위입니다. 가수분해는 우리 몸의 소화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사이즈를 잘게 쪼개어 식이알러지나 소화흡수에 도움을 주도록 하는 공정을 의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