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센터

관리자
2020-01-01
조회 6

건식펫푸드의 경우 원재료를 배합한 후, “익스트루더”이라는 기계를 사용하여 압출 가공하여 생산합니다. 이 압출가공과정에서 천연원재료에 따른 팽화(팽창)율의 차이나 제조 시 온도, 압력 조건에 따라 사료 알갱이의 크기가 일부 불규칙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. 영양성분이나 기호성에는 아무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고 급여 하셔도 됩니다.

ex) 일반적으로 고급 단백질(생고기) 사용하였을 경우 더 불규칙 하게 성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관리자
2020-01-01
조회 7
항상 같은 크기와 색상으로 제조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인공원료가 아닌 생물원료를 사용하므로 원재료자체의 색상의 차이나 제조 시 온도, 압력, 수분, 스팀의 양 같은 제조 시 조건에 따라 약간 색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원료의 함량은 동일하고, 영양성분이나 기호성에는 아무 차이가 없으니 안심하고 급여 하셔도 됩니다. 외적인 부분은 더욱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.
관리자
2020-01-01
조회 17

반려견의 장은 사람보다 짧기에 더 민감하며 갑자기 사료를 바꾸게 되면 강아지 신체의 특성상 변 성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(참고로 반려견의 경우 장내환경이나 미생물균총이 적응하는데 최소 일주일의 기간이 필요합니다).

사료를 바꿀 땐 1~2주간 기존에 먹던 사료와 섞어서 급여 , 적응 기간을 두고 적응기간 이후에도 변상태가 좋지 않다면 개체 차이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(특정 원료에 대한 알레르기 등등 반려견에게 맞지 않는 성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).


[사료급여방법]